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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차이나 1


원더풀 차이나 1

<여행쟁이(위창균)> 저 |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출간일
2015-03-03
파일형태
ePub
용량
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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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 전문 인솔자로서 13년 차 근무를 하면서 있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와 감동적인 이야기 한국인이 모르는 현지 문화를 나라 및 대륙별로 정리하여 책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 지인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입으로 하던 얘기들을 글로써 표현하면서 앞으로의 여행을 갈 사람들이나 여행 경험이 있어서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 이면서 주의 할 수 있는 메시지를 주는 책이다. 가깝지만 정말 큰 나라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터키 동남아 미주 오세아니아 기타 지역 순으로 엮을 예정인데 수많은 강대국들 사이에 끼어있는 유럽의 발칸 반도처럼 중국과 일본사이 태평양 건너서는 강대국 미국 사이에 끼어 있었던 만큼 수많은 침략과 고초를 겪으면서 꿋굿하게 한국인으로서 살아 오다보니 우리가 해외 여행을 가면 우리가 살아온 환경과 우리가 겪어온 음식문화와 우리가 지내고 있는 주변 환경 과의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다. ● 유일하게 지구상의 단절국가 그러다 보니 국경을 육로로 통과하는 경우는 북한을 가는 경우를 빼곤 경험 하기가 쉽지 않다. 북한도 사실은 국가적인 행사나 이전 금강산 관광시에만 육로로 이동을 했던 만큼 나라와 나라를 이동하는데 있어서도 다른 만큼 생소한 일도 많은 것이고 지인들과 얘기를 할때도 우리와 맞지 않는 얘기를 하게 되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했을 만큼 우리와 다르다고 하면 믿지를 않는 분위기가 많았는데 이런 부분도 좀 소개 하면서 재미있게 계속 출간을 할 계획이다. ●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여행 작가로서의 삶을 생각해 오다가 진부한 정보에 대한 책은 수도 없이 서점에 쏟아 지고 있는 요즘 뭔가 색다른 내용의 책이 없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오던 중에 만나뵌 조명화 작가님의 최고가 아니라면 최초로 시도하라고 하라는 말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머리가 번쩍 뜨이면서 에피소드라는 내용으로 다소 즐겁게 웃으면서 쉽게 볼 수 있는 책을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을 했지만 사실 이번 작업도 그렇게 쉬운 부분은 아니었다. 이전부터 생각을 했다면 사진 자료를 많이 준비 해놓고 하였을 것인데 막상 시간이 지난 후에 생각을 하다 보니 사진 자료를 찾는 데는 많이 어려웠지만 관련된 사진자료로 인해서 관광을 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의도가 많이 담겨 있다. ● 《원더풀 차이나1 차이나서 미안해》는 중국을 가기 위한 첫 번재 관문인 인천 공항에서부터 예상치 못했던 기내에서의 이야기들 중국 현지 공항과 입국을 위한 비행기 안에서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식당 및 숙소에서 일어난 사실을 중심으로 엮을 것이고 《원더풀 차이나2 차이나서 고마워》에서는 우리랑 정말 다른 화장실 문화에서부터 예상치 못했던 길에서의 황당한 일등을 중심으로 엮을 예정이다. ※ 테마여행신문 TTN 여행기자단 아카데미 http //themetn.com ※ 트래블뉴스와이어 TNW 언론홍보 서비스 http //tnewswire.com/pr ● 판권 ● 프롤로그 차이나서 미안해! 1. 공항 및 비행기편 ○ 중국은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여권의 재발견 ○ 그러니까 중국이다. ○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여행다니고 싶다.. ○ 흡연을 사랑할 때.. ○ 공항에서 왜이래!! ○ 내 발을 부탁해 ○ 구르는 골뱅이 ○ 신라면이 수상해!!! ○ 아야 내다리!! 2. 식당편 ○ 식당의 유혹 ○ 쥐고기를 찾아서 ○ 계란이 간다. ○ 테이블에서 온 그대 ○ 니 의자를 찾아서 3. 호텔편 ○ 방심하면 비로소 터지는 것들 ○ 나는 사발면을 먹으려면 아직 멀었다. ○ 어떤 침대 ○ 앞 뒤에! 앞앞!! 뒤에!! ○ 지하도 회군 ● 테마여행신문 TTN

목차

판권 페이지
● 프롤로그 : 차이나서 미안해!
1. 공항 및 비행기편
○ 중국은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 여권의 재발견
○ 그러니까 중국이다.
○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여행다니고 싶다..
○ 흡연을 사랑할 때..
○ 공항에서 왜이래!!
○ 내 발을 부탁해
○ 구르는 골뱅이
○ 신라면이 수상해!!!
○ 아야 내다리!!
2. 식당편
○ 식당의 유혹
○ 쥐고기를 찾아서
○ 계란이 간다.
○ 테이블에서 온 그대
○ 니 의자를 찾아서
3. 호텔편
○ 방심하면 비로소 터지는 것들
○ 나는 사발면을 먹으려면 아직 멀었다.
○ 어떤 침대
○ 앞 뒤에! 앞앞!! 뒤에!!
○ 지하도 회군
● 테마여행신문 T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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