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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책방


자꾸자꾸 책방

안미란,김민선,장수지,황선애,김이요,김한나,박비송,임순옥,김정애 글/국민지 그림 | 사계절

출간일
2022-09-15
파일형태
ePub
용량
18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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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26년간 어린이와 어른들을 책으로 안내한 동네 책방, 동화가 되다!

『자꾸자꾸 책방』은 1997년 처음 문을 연 부산의 어린이청소년책 전문 서점 ‘책과아이들’을 모델로 한 동화집이다. 책과아이들에서 인연을 맺은 뒤 동화 쓰기와 책 만들기를 공부해 온 아홉 명의 작가들이 20여 년간 동네 사람들의 웃음과 눈물, 희망과 상상의 우물터가 되어 온 책방 이야기를 동화에 담았다.

『자꾸자꾸 책방』에는 책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존재들이 등장한다.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어린이, 어린이책 속에서 위로와 꿈을 찾는 어른, 책장 구석에서 자기만의 책방을 운영하는 쥐 씨와 책 읽기를 좋아하는 강아지, 책방에서 일어나는 일은 무엇이든 훤히 아는 동백나무까지! 이들을 만난 독자라면 누구나 바라게 될 것이다.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고, 홀로 읽는 즐거움과 함께 읽는 기쁨을 알려 주며, 책으로 모두를 하나가 되게 하는 ‘동네 책방’이 내가 사는 길모퉁이에도 생겨나기를. 모두가 사랑하는 이야기와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이야기들로 가득한 공간, 『자꾸자꾸 책방』으로 들어가 보자.

"동네 책방은 읽는 사람과 쓰는 사람을 이어 주고 마을의 풀뿌리 문화를 살리는 소중한 우물터입니다. 자꾸자꾸 책방이 어디에나 있을 법한 책방이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마음을 이어 가는 그런 동네 책방 말입니다." -동화작가 안미란

목차

여는 말 6
봄날의 갈피끈 _안미란 10
책뜰 마당 책 요리 _김민선 22
책방 개 도도 _장수지 40
열한 계단 위의 때꾹 씨 _황선애 54
책방의 강우렁 _김이요 68
먼지 수집가의 제자 _김한나 86
이야기 아저씨 _박비송 100
사자 아빠 _안미란 118
초록 반바지를 입은 아이 _임순옥 134
동백나무 책방 _김정애 150
맺는 말 166
책방 작가들의 말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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