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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재나 클라크> 저/<김해온> 역 |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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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 : 뉴노멀시대 비즈니스 전략


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 : 뉴노멀시대 비즈니스 전략

< 야마구치 슈>,<미즈노 마나부> 저/<오인정>,<이연희> 역 | 마인더브

출간일
2022-06-22
파일형태
ePub
용량
5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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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저자소개

굿디자인컴퍼니(good design company)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게이오 대학 특별 초빙 준교수.

회사를 창업한 후, 브랜드 제작을 시작으로 로고 제작, 상품 기획, 패키지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NTT도코모의 ‘iD’, 정부 농림수산성의 CI, 구마모토 현의 ‘구마몬’, 도쿄 미드타운, 나카가와 마사시치 상점, TENERITA, 구바라혼케의 가야노야, 우타다 히카루의 「SINGLE COLLECTION VOL.2」, 수도 고속도로 ‘도쿄 스마트 드라이버’, 브릿지스톤의 자전거 「HYDEE.B」 「HYDEE.II」, 타이완 세븐 일레븐 ‘7-SELECT’, 유니클로의 ‘UT’, 타마 미술대학, 도쿄도 현대미술관 사인Sign 계획, 국립 신미술관 「고흐 전」, 모리미술관 「르 코르뷔지에 전」 등이 있고. 직접 ‘THE’라는 브랜드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광고계의 아카데미상을 불리는 Clio광고제에서 동상, One Show에서 금상, D&AD 은상 외 다수의 광고상 수상. 저서로는 『센스의 재발견』 『아이디어 접착제』(아사히신문출판), 『SCHOOL OF DESIGN』 『굿디자인컴퍼니의 일』(세이분도신코사) 등이 있다.

목차

<b>01 의미를 만든다</b></br></br>미래사회가 만들 ‘가치’란? </br>상품 과잉, 편리함 과잉, 정답 과잉 </br>문명을 쫓아가는 문화 </br>‘필요를 충족시키는’ 시장 </br>‘100m 경주’가 세계 기준이 된다면</br>‘상품’의 시대 </br>‘문명의 세계’에서 벼락부자 되다 </br>자동차의 ‘의미’는 유럽 귀족 문화에서 출발했다 </br>Nissan과 Google의 결정적인 차이점 </br>전선으로 갈라진 미의식 </br>편리함을 버리는 용기와 판단하는 용기 </br>‘이게 좋다!’라고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 </br>망설임을 극복하는 두 가지 방법 </br>‘정답’에 집착하는 원인 </br>벼랑 끝에서 건진 브랜드 </br>브랜드화는 현재 진행형? </br>의미를 만드는 일, 누가 할 것인가 </br>중요한 것은 세컨드 펭귄 </br>크리에이티브 리더십 시대 </br> </br><b>02 스토리를 만든다</b></br></br>타깃은 내가 아니다 </br>타깃은 벤 다이어그램 안에 있다 </br>‘의미를 담은 가치’는 광고로 표현할 수 없다 </br>세계관을 전하기 위해서는 </br>설득의 시대에서 공감의 시대로 </br>디자인 본질은 개성을 부여하는 것 </br>스토리가 있는 네이밍 </br>Patagonia와 Apple의 회사명에서 보는 세계관 </br>세계관은 당신과 관계를 맺는다 </br>꾸준히 관찰하는 것 자체가 재능 </br>‘007’ 레버리지 대작전 </br>세계관에도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br>아폴로의 달 착륙이 미국의 홍보영상이다? </br>포기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br>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 </br>달에 비친 세계관 </br>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br>세계관은 지식에서 시작된다 </br> </br><b>03 미래를 만든다</b></br></br>세계관을 만드는 브랜드 </br>‘다수’를 버리고 글로벌화하다 </br>레드 오션은 더 이상 레드 오션이 아니다 </br>맥킨지 스타일 디자인 경영은 통할까? </br>‘1인 광고 회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br>디자이너 같은 경영자 스티브 잡스 </br>스마트폰과 피처폰 </br>크리에이티브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br>크리에이티브 병원의 환자들 </br>알랭 뒤카스에게 컵라면을 만들게 하다 </br>샤넬의 전과 후 </br>AI가 있으면 디자인은 필요 없을까? </br>디자인 공부법 </br>센스가 무서운 이유 </br>돌도끼와 아이폰의 ‘디자인’ </br>정밀도의 가치 </br>언어에도 정밀도가 필요하다 </br>‘의미를 만든다’가 미래를 만든다 </br>미래를 데려오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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