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 프로 덕질러들의 슬기로운 동거 생활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 프로 덕질러들의 슬기로운 동거 생활

<후지타니 지아키> 저/<이경은> 역 | 흐름출판

출간일
2022-06-01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출판사 다른 컨텐츠

콘텐츠 소개

한층 풍요로운 덕질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덕후들이 함께 꾸린 ‘덕질 일가’
덕력 최강 네 여자가 만든 4인 4색 조립식 가족 이야기


덕질에 감동해 소리 지르다 언제까지 이럴 거냐며 엄마한테 등짝 맞았을 때, 수만 원의 티켓값이 차곡차곡 모여 체감 ‘수억’의 카드값으로 돌아왔을 때, 최애로 도배한 나와 달리 친구들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하나둘 아이들로 채워질 때…… n년차 덕후에게 이따금 찾아오는 ‘현실 자각’의 시간이 있다. 오래도록 설레고 즐겁고 싶은데, 비어가는 통장에 덜컥 겁이 나고 혼자가 될 미래가 불안하다. 덕후라면 한 번쯤 고민해본 적 있을 것이다. ‘나, 이대로 덕후로 살고 죽을 수 있을까?’

『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는 사반세기 넘게 덕질하며 살아온 한 비혼 1인 가구 세대주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덕질’을 위해 덕후 세 친구와 함께 꾸린 덕질 친화 셰어 하우스 입성기이다. 셰어 하우스를 꾸리게 된 계기부터 멤버 모집, 우당탕탕 집 구하기, 입주, 좌충우돌 동거 생활까지 ‘덕질 메이트’ 네 여자가 실제로 동거를 결심하고 실행한 경험이 담겼다.

저자소개

1981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났다. 공업고교를 졸업 후 자위대에 입대했다. 그 후 서점 직원, 편집디자이너 등 여러 직업을 거쳐 프리랜서 작가가 됐다. 취미를 살려 주로 서브컬처 분야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공저로 『모든 길은 비주얼계로 통한다(すべての道はV系へ通)』 『물방울 자전 아방가르드 연대기(水玉自傳 ア―バンギャルドㆍクロニクル)』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덕후 하우스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1장 덕후, 덕후와 함께 살기로 결심하다
덕후1, 별안간 울어버리다
노후 자금 2000만 엔, 가능합니까?
혼자 사는 게 이토록 안 맞을 수가
인형이냐, 반려동물이냐, 연인이냐

2장 재미있는 거 좋아하는 덕후 구합니다
SNS 중독자의 동거 제안
셋에서 넷으로
‘반려동물 가능’보다 적은 ‘셰어 하우스 가능’ 집
찾았다, ‘문화적 하우스
30대 덕후, 결혼과 셰어 하우스 사이에서
이것은 우리에게 ‘도원결의’나 다름없다
비로소 알게 된 모두의 본명
해보자 한번, 후회하지 말고
티켓도 굿즈도 아닌, 무려 집
소파 필요해! 필요 없어! 아침까지 실시간 토론!
네 명의 문패를 달다
본가 분위기 물씬 풍기는 하우스

3장 덕후 하우스의 사계절
문화적 하우스, 모두의 ‘최애’가 되다
넘쳐나는 살림살이
『모모』는 덕후의 필독서인가
그래도 남은 목숨은 항상 3
덕후의 기념사진에는 사람이 찍히지 않는다
하우스는 언제나 즐거운 노점상
매일 놀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인터넷에 있다
본가×4로부터 온 채소
이 여름, 모두 모여 나가시소멘
덕후의 필수품, 박스 테이프로 태풍을 대비하다
모두가 『귀멸의 칼날』을 원해
같은 방송을 네 번 보는 여자들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같아서


덕후들, 핼러윈에 만나요
어쩌다 이것까지 겹치는가

4장 부디 넷이서 오래도록 함께
이 집도 코로나19는 피하지 못했다
1인 가구 vs. 셰어 하우스, 생활비는 얼마나 절약됐나
하우스 메이트의 세 가지 조건
친구의 최애는 건드리지 맙시다
평생 같이 갈 수는 없다 해도
SSR 등급의 하우스

마치며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출판사의 다른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