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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살 할아버지의 마지막 인사


101살 할아버지의 마지막 인사

<벤자민 페렌츠>,<나디아 코마미> 저/<조연주> 역 | 양철북

출간일
2022-01-20
파일형태
ePub
용량
36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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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의 마지막 생존 검사

벤자민 페렌츠가 우리 삶에 보내는 유쾌하고도 따뜻한 격려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한 시대의 지혜”




역사상 최초로 전쟁 범죄를 단죄했던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의 마지막 생존 검사, 벤자민 페렌츠가 한 세기를 경험하는 동안 놀라운 삶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전하는 책이다. 〈가디언〉지 기자였던 나디아 코마미와 나눈 대화를 정리해 펴냈다. 꿈부터 환경, 원칙, 사랑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소중히 해야 할 단순한 진리가 담긴 그의 이야기는 유쾌하고도 따뜻하다.



벤자민 페렌츠는 뉘른베르크의 교훈이 보다 인간적인 세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하며, 누구라도 법의 보호 아래 평화롭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자라 ‘국제형사재판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한 세기를 경험한 그가 삶에서, 역사에서 목격한 크고 작은 변화들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목표가 의심스러워지거나, 희망과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데도 바다에서 제자리 헤엄을 치고 있는 것 같을 때 이 이야기가 힘이 되어줄 것이다. “포기하지 맙시다, 포기하지 맙시다, 절대, 포기하지 맙시다.”



저자소개

1920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나라 트란실바니아에서 태어났다. 갓난아기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맨해튼 우범 지구에서 범죄가 일상인 어린 시절을 보냈고, 하버드 로스쿨에서 범죄학을 공부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역사상 가장 큰 살인 사건 재판으로 불리는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나치의 학살부대 아인자츠그루펜을 기소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가 ‘법에 인간성을 호소’하며 법의 역사를 새로 썼을 때, 그의 나이 스물일곱이자 첫 재판이었다. 이후 이스라엘과 서독 간 배상 협상에 참여해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재산을 돌려주는 데 앞장섰으며, 국제형사재판소 설립에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뉘른베르크 법정 입구에는 ‘전쟁이 아닌 법(Law not war)’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그의 흉상이 있다. 2018년 배리 애브리치 감독이 〈악마를 기소하다Prosecuting Evil〉라는 다큐멘터리로, 법의 보호 아래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그의 삶을 담아냈다. 2019년 평생의 동반자였던 아내를 떠나보내고, 2020년 3월에 백 살이 되었다. 플로리다에서 국제법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하며 지낸다.

목차

서문

꿈에 대하여
교육에 대하여
환경에 대하여
삶에 대하여
원칙에 대하여
진실에 대하여
사랑에 대하여
끈기에 대하여
미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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