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유곽의 연인 1


유곽의 연인 1

<오카모토 기도> 저 | 돌도래

출간일
2022-01-28
파일형태
ePub
용량
915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출판사 다른 컨텐츠

콘텐츠 소개

# 괴담과 체포록이란 일본 특유의 문학 장르를 개척한 오카모토 기도의 걸작 기담과 정담
# 일본 미스터리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도 매료된 이야기들이 역사의 기이와 남녀의 사랑을 넘나든다!

오카모토 기도는 가부키 희곡으로 작가 인생을 시작했다. 그 중 괴담물은 그에게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선사했다. 또 탐정물은 그를 체포록(도리모노초)이란 장르의 선구자로 기억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기담과 정담 쪽으로도 재미있는 작품을 많이 남겼다.

흥미롭게도 괴담, 기담, 정담은 장르적으로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다. 괴담이 오싹한 느낌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정담은 남녀 간의 애정 문제가 중심이 된다. 기담은 이 괴담과 정담의 두 요소를 모두 갖춘 경우가 많다. 괴담처럼 괴이하면서도 정담처럼 애틋함이 느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오카모토의 그런 기담과 정담의 단편들을 모았다.

「청와당 괴담회」를 비롯한 이전 괴담집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일본 역사의 실제 사건과 실존 인물을 훨씬 많이 차용한 부분이다. 이번 두 번째 파트에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다카마쓰성 함락, 가부키 「도리베산의 동반 자살」의 소재가 된 유녀 오소메와 무사 한쿠로의 순수하고 애달픈 사랑,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구성한 가부키 여배우의 살인 사건 등 지금도 관심을 가질 만한 흥미로운 요소들로 가득하다.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이 없기에 저본을 각각 수집해 번역했다. 전부 1900년대부터 1930년대에 걸쳐 유행한 대중 잡지와 몇몇 단행본에 실렸던 작품들이다. 100여 년 전 일본 작가가 쓴 탓에 지금 읽으면 거부감이 들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없지 않다. 하지만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듯 즐겁게 읽어주기를 바란다.

목차

읽기 전에 - 일본 역사 속 기이하고 애틋한 세계

유곽의 연인 (전편)
유곽의 연인 (후편)
마지막 무대 (전편)
마지막 무대 (후편)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출판사의 다른 컨텐츠